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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기생충 아니면 오스카 작품상 탔을 `1917`
잔잔하게 이어지는 이야기 흐름 속에 유지되는 긴장감과 때때로 적진을 헤쳐나가는 뜀박질 이 모두가 계속해서 놀라운 롱 테이크 씬들 안에 녹아있는 뛰어난 연출 작품. "야, 수그리~ 여기부터 전장이다." 다리를 부수고 간 독일군 '뭐야? 밤이 왜 이렇게 밝아?' 이미 100년 전에 다이하드가 있었군요. 롱 테이크 씬 촬영을 가능케한 세트 구조. 1차 세계대전의 특징은 참호전. 적군의 포격 속을 뚫고 이 장면은 이렇게 촬영했네요. "무조건 돌격 앞으로가 아니라고?" 1917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