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후의 플레아데스를 보니...

|2015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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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의 플레아데스를 보니...

|2015년 12월 28일

분초 단위로 토성까지 날아감. 토성이나 목성의 궤도는 방사능도 심각하다 하고 극저온인데도 걍 둥둥 떠서 멀쩡히 이러쿵저러쿵 대화 나눔. 아예 태양 표면 근처에서 날아다님. 프로미넌스만 좀 위험하다며 피해다님. 뭐야?! 이것들.... (이 상태의 애들을 부상입히려면 설마 킬로톤급 핵폭탄을 갈겨야 한단 말인가? 아니아니... 심할 경우 짜르봄바라든가....) 마법소녀란 인간을 버린 자들을 말하는 게 맞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