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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바하무트의 분노] 배틀랭킹을 노린다면 방어에 신경쓰자](https://img.zoomtrend.com/2013/04/30/e0072067_517e9c6ebdc80.png)
[바하무트의 분노] 배틀랭킹을 노린다면 방어에 신경쓰자
한섭에는 도입되지 않았고 앞으로 도입되지 않을거라고 생각하는 컨텐츠가 배틀 랭킹. 이것은 매일 배틀을 해서 얻은 명점으로 순위를 메기고, 순위에 따라서 매주 보상과 교환 가능한 젬을 주고 특정 순위에 오른 횟수에 따라서 칭호와 보상을 주는 컨텐츠입니다. 여기서 명점을 얻는 방법은 단순합니다. 1. 공격해서 이긴다. 2. 방어해서 이긴다. 물론 공격했다가 져도 명점은 얻긴 하는데 쥐똥만큼밖에 안주죠. 중요한 것은 명점을 얻기 위해 공격을 열심히 하는게 좋긴 하지만 그렇게 되면 자연스럽게 홀파를 소모하게 됩니다. 하지만 방어가 좋다면 사람들이 알아서 갖다 박아주게 되고 저절로 명점이 오르게 되는거죠. 이런 식이죠. 간단합니다. 다만 요즘 세상에선 사람들 덱이 원체 좋다보니 방덱도 5레전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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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무트의 분노] 근황](https://img.zoomtrend.com/2013/09/09/e0072067_522d873884f38.png)
[바하무트의 분노] 근황
요즘 삼신기가 너무 많아서 저도 장만했습니다. 본격 할렘. 방덱은 뭐 데몬답게 공덱에 비하면 좀 부족. 그래도 이젠 강한카드 중에서도 어느정도 취향 맞춰서 카드를 써도 되는 상황이니 편하네요.
![[바하&데메]마해 결산 겸 근황](https://img.zoomtrend.com/2013/08/11/e0066950_5206670f9ff03.png)
[바하&데메]마해 결산 겸 근황
1. 바하무트의 분노 이번 마해 이벤트는 나름 느긋하게 달렸습니다.(어디까지나 고블린 때에 비해 상대적으로...) 300위 초반이라 리바이어선 한 장으로 끝났는데 사실 별로 달릴 의욕이 없는 상태에서 시작된지라... 이번엔 박스 포인트 제도가 도입이 되었었는데, 저 같은 경우는 첫 번째 박스는 그냥 물량으로 뽑고 두 번째 박스를 바로 비서 뽑고 프린세스 노리는 식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뭐 안타깝게도 서머 프린세스는 한 장도 못 얻었습니다만 앞서 언급했듯 의욕이 저하된 상태에 고블린 이벤트처럼 시간을 제물로 바친 것도 아니고 처음부터 잡고 있던 목표는 달성한지라 크게 아쉽지는 않네요. 그 목표란... 1차 목표 비서2차 목표 위크였는데... 사실 위크는 나중에 천천히 만들 생각이었는데 운좋게도 박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