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성이 형은 무패가 이렇게 쉽구나 하는 걸 지금까지 몰랐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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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개갑갑이다. 전북현대모터스:강원FC=2:1 [전반] 2:0 보고 있으니 더위와 함께 느껴지는 은성이 형의 위엄. 웨슬리는 화나는 지 신경질이나 내고. 이동국은 더 젊어진 것 같고. 김정우가 골도 넣고 PK도 얻고 함. 그순간 달려온 심우연. 역시 거인이야. 이국적인 얼굴도 여전하고. 도대체 저런 얼굴은 어느나라 얼굴인가? 전광환이 다친게 좀 안되었군. 우리가 제주하고 2연무를 캐게 만든 마철준도 오랜만. 선수들이 연이어 다치니까 이흥실 대행 화내기 시작했다고. [후반] 0:1 심우연이 PK줌. 오늘은 공중이 아니구먼. 진경선 퇴장. 이거 어찌 될지 모르겠구먼. 전북이 이상하게 강원에겐 약하단 말이지. 이유를 모르겠지만. 후반은 닥수였다. 퇴장당해서 그런가? 이승현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