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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간의 미주여행 마지막날
드디어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았던 첫 미주여행의 마지막날 시애틀에서의 마지막 아침을 맞았다 시애틀 에어비앤비 숙소도 안녕~ 샌프란시스코, 라스베가스, LA, 크루즈, 캐나다 휘슬러, 마지막 시애틀 숙소까지 여기저기 떠돌이 생활을 마치고 이제 정말 집으로 돌아가기위한 마지막 짐을 쌌다 ㅎㅎ 숙소를 나와 비행기 시간까지 마지막 시간을 보내기 위해 다시 시애틀 시내 중심으로 이동 시내 한복판에 있는 카페를 찾았다 일상생활을 하는 현지인들로 가득찬 시애틀 도심 카페 ㅎ 현지인들과 어울려 커피와 샐러드로 아침을 해결했다 그리고 시애틀 도심에서 아침 산책 ㅎㅎ 새로운지역에 여행가면 그냥 날씨 좋은날 아침 동네 이곳저곳을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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