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터즈 거친녀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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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터즈 거친녀석들

스포일주의 뒤로가시오. 쿠엔틴 타란티노의 바스터즈에는 두가지 이야기가 등장한다. 시작이 다를 두 이야기는 하나의 공간에서 만나면서 하나의 이야기로서 끝을 맺는다. 첫째 이야기에는 유태인 20-30 대 여자 소피아(?이름이 정확히 기억나지 않는다.)가 등장한다. 그녀는 나치 수사반장에게 가족을 모두 잃고 알 수 없는 과정을 통해 극장의 주인이 된다. 두번째 이야기에는 나치시대에 적진에서 기동타격대로 활동하던 팀이 나온다. 그들은 극장을 공격해서 나치 고위인사들을 죽이려 한다. 감독은 역사를 편집해서 현실이 줄 수 없는 카타르시스를 준다. 이야기에 등장하는 인물 중 실존인물이 많아서 마치 역사적 사실에 기반한 실화 같지만 전혀 아닌 것이다. 나치는 영화관에서 불타 죽고 히틀러의 시채는 홰손된다. 그의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