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10화

인생 10화

촌에서 왔다고 무시하지 마라... 마음만은 턱별시다...! 이번 시간은 제2신문부가 학생회장의 횡포에 맞선 시간, 아마도 지금까지의 시련들 중 가장 큰 시련과 맞서게 되었는데요... 사실은 이번에도 상담 이야기입니다만 그게 학생회가 시험에 들게 한 것이었던지라... 어쨌든 이번 화에서는 세 명의 의뢰인이 나왔는데요... 개인적으로는 두 번째 의뢰인인 야노 군에게 눈길이 갔습니다... 이유인즉슨, 야노 군의 사연이 저를 보는 것 같았거든요(외모는 예외)... 이 작품에서 상담이라는 게 그리 진지하지 않은 것이었는데 그렇다고 해도 주목을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여기서 야노 군이 얻은 해답이 제게도 해답이 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