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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궁 제왕의 첩- 박지영의 영화 (스포일러)
스포일러 완전 많으니 영화안보신분은 보지마세요. 이영화는 박지영의 영화다. 우선 제목부터 조여정은 후궁도 아니고 왕의 첩도 아닌데 왜 제목이 이따위야 라고 생각했다. 왕비가 아이를 낳다가 죽은뒤에 간택받아 궁으로 들어갔으니 왕의 정식의 처로 계비라고 볼수 있다. 왕비가 있는동안 왕의 승은을 받아야 후궁,첩이라 볼수 있는데 조여정은 그런경우가 아니다. 박지영은 아들을 데리고 고초를 겪었으며 불에 타 죽을뻔했다는 부분이 있다. 그것이 정찬이 왕이된후는 아닐것이라 생각된다. 그 이전에 왕의 정식왕비가 되었어야 대비가 될수 있기때문에 정찬이 왕이 되었을때는 이미 왕의 처였을것이라 생각된다. 그렇다면 정찬의 아버지인 전왕의 시절일것인데 그시절에 궁이 불에 탈 정도의 시련을 겪었다면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