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챔 16강 1차전 베이징과 경기

[謎卵] CODE PAGE 949|2013년 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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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챔 16강 1차전 베이징과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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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謎卵] CODE PAGE 949|2013년 5월 15일

FC서울:베이징 궈안=0:0 대전을 이기긴 햇지만 뭔가 묘하게 불안한 서울이 대국 수도와 대결한다. 팀 이름이 노동자 경기장이라는 것도 재밌지만 관객이 많은 것도 재미. 베이징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부자라 우리나라 서울하고는 또 차이가 있다. 직장을 찾아서 들어갈 수 있는 곳이 아니라 조건이 되야 살 수 있는 곳. 그게 베이징이다. [전반] 0:0 게론이 밀고 잡고 하는 걸 보면서 '효진 같은 작은 애한테 그러고 싶냐!!' 이런 생각을 했다. 주심은 오늘도 '난 관대하다'를 시전하고 있는데 국제 심판들 보면 그다지 K리그 심판들이 욕먹을 만 하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저러다 누구 하나 잡겠다 싶어. [후반] 0:0 관대한게 아니고 그냥 편파였구먼. 도대체 기준이 뭔지;;; 샤빠 만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