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행복의 인문학이야기] “한시(漢詩)로 읽는 제주 역사”(9-2)-9. 백호(白湖) 임제(林悌)의 '유오백장군동(遊五百將軍洞)'(1577)
Post
원문 보기 →![[현행복의 인문학이야기] “한시(漢詩)로 읽는 제주 역사”(9-2)-9. 백호(白湖) 임제(林悌)의 '유오백장군동(遊五百將軍洞)'(1577)](https://img.zoomtrend.com/2024/05/11/55892f8e-6d10-5a0b-a815-93bb5b7d3b59.png)
[현행복의 인문학이야기] “한시(漢詩)로 읽는 제주 역사”(9-2)-9. 백호(白湖) 임제(林悌)의 '유오백장군동(遊五百將軍洞)'(1577)
[현행복의 인문학이야기] “한시(漢詩)로 읽는 제주 역사”(9-2)-9. 백호(白湖) 임제(林悌)의 '유오백장군동(遊五百將軍洞)'(1577)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87571 엮어 옮김[編譯] ‧ 마명(馬鳴) 현 행 복(玄行福) 한학자이자 음악가이기도 한 마명(馬鳴) 현행복 선생이 최근 충암 김정, 규암 송인수, 청음 김상헌, 동계 정온, 우암 송시열 등 오현이 남긴 업적과 흔적에 대해 이를 집대성해 발표한 이후 다시 '현행복의 인문학이야기'를 주제로 새로운 연재를 계속한다. 한시로 읽는 제주 역사는 고려-조선시대 한시 중 그동안 발표되지 않은 제주관련 한시들을 모아 해석한 내용이다. 특.......

![[CV] [Comi] '金田一パパの事件簿' (김전일 아빠의 사건부) 4권. 병원 취재로 에피소드 한 개... 느낌](https://img.zoomtrend.com/2026/07/06/1783392715-EAB3B5ECA791EC96B4EB84A3EAB8B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