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E라는 고인물을 아직도 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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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 라는 물건은 증권사 HTS를 사용하다 보면 만나는 건데, 상당히 오래된 기술이다. 하지만 간편히 실시간 데이터를 받을 수 있는 방법이라 아직도 애용한다. 중간에 RTD라는 DDE 대체물이 생기긴 했는 데, 어찌 된 일인지 외국에 비해 한국에서는 이것을 잘 사용하지 않는다. 예전 포스팅에서 DDE를 이용하여 실시간 데이터를 쌓는 방법(간단한 DDE 프로그래밍, DDE 클라이언트를 다시 만들어 보다)을 소개한 적이 있는데, 이번에 소개하는 방법은 조금 더 완성된 방법(기본적인 건 같지만) 이기도 하다. 이전의 포스팅, "DDE 클라이언트를 다시 만들어 보다"에서 하나의 종목이 아닌 여러 종목개의 종목의 실시간 데이터를 쌓는 방법을 보였는 데, 당시 아쉬운 점중 하나는 커버할 종목 갯수만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