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개막전 야구..
1. 엔씨에게 지긴 졌고.. 이길 마음이 별로 보이지 않다가 따라붙어 어찌어찌 하던와중.. 투아웃 2루의 상황에서 뛰다 사망하면서 허망하게 1패를 적립하였습니다..이 무슨 야구가..(...) 2. 암튼 야구가 개막했으니 얼마나 혈압을 오르락 내리락 하게 될런지 모르겠는데...별로 기대가 안되는 씨즌입니다.. 3. 조원우는 용병술이 전혀 나아지지 않았더군요.. 분명히 철저히 반성한다면서 난리치더니 오늘은 똑같아요. 4. ㅄ가튼 롯데가 야구를 잘하게 되길 바라진 않습니다. 그냥 상식선에서 야구 좀 하는 팀이 되길 기원해보지만 현실은..음... 5. 암튼 혈압의 시즌...다들 잘 넘기시기를 바랍니다..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