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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캔 스피크 i Can Speak_'18.5
누적 관객수: 328만명 [드라마, 119분] 가슴 뭉클한 이야기단순 코메디물로 예상을 했는데... 사실은 일본의 '위안부' 만행을 직접 알리고 싶었던 것 ! 예전에 Fact를 이야기 했으나, 통역이 곤란스러워하며 본질과 다르게 통역을 해 버렸던 것. 영화의 긴장감은 없으나,후반부에 이르며 위안부의 진실을 알리려는 노력이전해져 온다. 대배우의 연기가 대단하다. 줄거리 꼭...하고 싶은 말이 있고, 듣고 싶은 말이 있다! 온 동네를 휘저으며 무려 8천 건에 달하는 민원을 넣어 도깨비 할매라고 불리는 ‘옥분’. 20여 년간 누구도 막을 수 없었던 그녀 앞에 원칙주의 9급 공무원 ‘민재’가 나타나면서 팽팽한 긴장감이 흐른다. 민원 접수만큼이나 열심히 공부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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