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9회 충청 미술 전람회 시상식 및 충청문화상 수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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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예술가의 집에서 열린 '제19회 충청미술 전람회 시상식 및 초대작가 증서 수여식, 충청문화상 수여식'에 다녀왔습니다. 지인분이 수상을 하신다기에 축하하는 자리라서 같이 참석 하게되었답니다. 수준 높은 충청미술의 현제를 보고 미래를 그려보며 다양한 예술작품활동을 하는 예술인들일 한자리에 모엿습니다. 제 19회 충청미술 전람회에는 서예, 민화, 한국화 서양화, 풍속화, 캘리그라피, 캐릭커쳐, 연필 드로잉 , 사진 등 여러가지 예술 작품들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한자리에서 이렇게 많은 다양한 예술인들의 작품을 둘러보는 시간은 정말 특별 한것 같습니다. 충청인들의 다양한 예술 솜씨에 한번 더 놀라움을 금치 못했답니다. 역동적인 움직임을 포착한 사진도 멋지고요. 연등 행사에서 촬영한 용은 금방이라도 날아오를것 같습니다. 이국적인 도시의 모습을 담아낸 풍경 사진도 관람객의 발길을 붙잡았습니다. 다양한 적품들이 한자리에 전시되어서 충청미술인들의 수준높은 예술 실력을 한번에 볼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작품전시회와 시장을 통해 충청예술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담소도 나누고 작품을 감상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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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대전시민의 안전을 위해! 2019 재난대응안전한국훈련 체험수기
세월호사건과 2019년 강원도 산불 같은 국가적 재난 사항을 지켜보면서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아이들을 키우면서 어린이집과 유치원 학교에서 하는 안전 훈련을 참관해 보기도 하였습니다. 제 4회 대전SAFE 안전 체험한마당에 아이들과 함께 참여하여 여러 재난사항들을 살펴보고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서 훈련 교육 하는 내용들을 지켜보기도 하였습니다. 이렇게 안전에 관련한 사항들을 관심있게 지켜보는 중에 2019년 재난대응 안전훈련에 이틀 간 훈련참관객으로 참관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있어서 참여하게되었습니다. 타도시에 비해 살기좋은 도시로 소문난 대전에서 재난 사항이 발생되었을 때 어떻게 재난 분석하고 구조하며 대응하고 자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하며 절차가 진행되는지 너무 궁금했습니다. 첫째날, 2019 재난대응 안전훈련(가스폭팔로 인한 복합재난 토론 훈련)이 대전시청 재난안전 상활실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복합재난상황으로 구성된 시나리오에서 훈련상황으로 대전대학교 실험실에서 가스폭팔로 건물이 붕괴되고 도시가스가 파손되어 화재가 발생하고 대량의 인명사상 및 시설피해가 발생되었다는 설정이였습니다. 시나리오상인데도 불구하고 현장, 대전시청, 대전동구청이서로 영상통화하면서 실시간으로 지켜보고 소통하면서 회의가 진행되었습니다. 특히나 인상깊게 본 것은 드론이 재난현장에서 상황을 영상으로 보여준 점입니다. 영화 엑시트의 한 장면처럼 그 현장감이 더해져서 생생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대전이 과학기술의 도시인만큼 드론기술을 많이 발달 시켜서 재난 현장에서 큰역할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확신이 들 정도였습니다. 재난 가동체계가 접수-> 사고수습운영->상황판단회의->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이렇게 진행되는 흐름을 한눈에 알수 있었습니다. 재난상황 시나리오훈련 참관을 하면서 단순히 소방서만 재난 현장에서 업무를 받아서 일한다는 편견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대전시와 대전재난안전과 및 에너지산업과, 복지정책과, 자원순환과, 정보담당관, 주택정책관, 대변인, 공공교통정책과, 보건정책과, 공동체정책과,소방본부, 대전지방경찰청, 한국가스안전공사대전세종지역본부, CNCITY에너지(주), KT중남고객본부, 한국전력공사 대전세정충남본부, 대전대학교 총 17개기관이 참여 하여 복합재난 상황에 자신의역할을 다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한국 가스안전공사에서 일반인이 잘모르는 가스에 관련된 전문지식과 안전하게 관리하는 방법 가스로 인한 재난에 대한 사례를 이야기 해줘서 이해도를 높여주었습니다. 예고없이 재난은 진행되게 마련입니다. 이런 시나리오 훈련을 통해서 재난대처능력을 높이고 대전시민에게 안전훈련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 같아서 참관객들이 좀 더 많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시나리오 상황이 예상시간보다 더 빠르게 진행되어 골든 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해 노력하시는 부분도 감동적이 였습니다. 올바른 정보전달을 위해 대변인실이 언론과 협조를 하는 부분도 인상 깊었습니다. 재난관리과에서 피해자뿐만 아니라 자원봉사자 및 그 재난 상황에 직간접적으로 놓인 시민들에게도 폭넓은 상담이 진행되는 부분으로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둘째 날은 2019 재난 대응 안전 훈련 및 긴급구조 종합 훈련으로 대학교 가스폭팔 대형화재 현장대응훈련시나리오가 진행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실제 상황도 아니고 다양한 소방차와 레펠시범을 볼 수 있겠다는 생각에 가슴이 두근거렸습니다. 그러나 막상 훈련 상황을 직접 보니 재난 현장에 와있는 것같아서 눈물이 날 정도였습니다. 현장위주의 상황 조치훈련이라 신속한 대처와 초기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 하기위해 많은 분들의 노력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첫째날에 시나리오 상으로 회의를 진행하는 것과 현장에서 와서 직접 보는 것은 어마어마한 차이가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관심있게 참관하시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서로 소통하시는 모습이 보기좋았습니다. 화재훈련에서 먼저 “불이야!”를 외치고 사람들이 대피 후 중요물품들을 나르는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대전대학교 자위소방대가 먼저 초기대응하고도 불길이 확대도는 상황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고가사다리차, 굴절 사다리차가 인명구조와 화재진압 임무를 수행할 때와 구조대원이 옥상에서 로프로 바스켓들것으로 인명을 구조할때는 제가 구조되는 것처럼 기뻤습니다. 임시응급의료보호소에서 이송된 환자들을 경중에 따라 분류하고 처치하는 모습과 심폐소생술 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동부소방서 긴급통제단, 동구청 통합지원본부, 보건소, 군부대, 경찰 기동타격대등 긴급구조 지원기관이 현장에 출동 하고 각자의 역할을 수행하는 모습을 보면서 자원배분과 통제를 적절히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였습니다. 재난 현장이 완전히 진압된후 복구와 환경정비 작업 하고 대한적십자사 자원봉사 의용소방대원, 동구지역자율방재단의 활동훈련을 보면서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느꼈습니다. 2019 재난 대응 안전훈련 통합 현장훈련(대학교 가스폭팔 대형화재 현장대응훈련)을 직접 참관하면서 재난 사항에서 이루어지는 기관들의 모든 활동과 순서를 체계적으로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이런 훈련을 통해서 우왕좌왕하지 않고 신속하게 골든 타임을 지켜 시민의 안전과 재산과 보호하고 정서적 안정을 위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재난 상황을 만났을 때 어떻게 대처 해야 할지 감이 잡히지 않았는데 이렇게 참관인으로 안전훈련을 지켜보면서 대응 흐름ㅇ르 보는 눈이 생긴 것 같습니다, 재난상황에서는 본능적으로 하게 마련인데 이런 상황을 많이 연습해 본다면 당황하지않고 인명재산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에도 재난 대응 안전훈련을 한다면 꼭 참관해서 참가 못한 많은 분들에게도 정보를 전달 하고 공유하고 싶습니다. 대전시민의 안전을 위해 애쓰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다시 한 번 말씀드리고싶습니다.
제빵체험형 뮤지컬 <베이킹>을 아시나요?
뜨거운 여름방학 동안 아이들과 무엇을 하면서 보내시나요? 대전시 각 구에서 운영하는 물놀이 장을 가기도 하고 과학관도 가고 미술관도 가면서 이열치열 즐겁게 보내고 있답니다. 이번에는 아이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 위해 제빵체험형 뮤지컬 베이킹 공연에 가족모두 함께 다녀왔습니다. 뮤지컬 베이킹이 더욱 특별한 이유! 바로 전국 어디에서도 즐길수 없는 !! 대전에서만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제과제빵 뮤지컬이기때문이지요! 공연을 보고 나왔는데 두손에 빵이 한가득 생기는 오감 체험 만족 뮤지컬! 오후 7시 30분 시작이였는데 끝나니까 두시간이 훌쩍 넘었지만 시간가는줄 모르고 무지컬 베이킹에 빠져들었답니다. 대전컨벤션센터공연한 뮤지컬 베이킹 공연장은 흡사 디너쇼 같은 분위기의 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공연을 보고 중간에 문하생을 뽑기위한 빵대결로 단팥빵과 스테이크빵을 만들었답니다, 그리고 빵이 구워 지는 동안 뮤지컬 공연이 다시 되었습니다. 뮤지컬 공연내용은 소보로빵 성문파와 단팥빵심문파가 대립을 하던중 다섯명의 문하생을 뽑아서 진정한 빵을 만든다는 내용인데요. 난타와 태권무술과 힙합댄스가 어울어진 공연이었습니다. 성심당에서 미리 준비해놓은 빵반죽과 팥소 너비아니 야채 토핑을 가지고 빵을 만들어봤습니다. 중간중간 스탭들이 돌아다니면서 빵만드는것을 도와주기도하고 베이킹 배우들이 내려와서 테이블을 돌아다니면서 가르쳐 주기때문에 뮤지컬 베이킹 공연을 같이 즐기던 관객들도 전부 성심당 파티쉐가 된 기분이 들었답니다. 단팥빵에 초코펜으로 이렇게 그림을 그리면 작은 반죽이 이렇게 크게 된답니다.아이들이 대충 조물조물 만들었는데도 성심당의 깊은 맛이 나는 단팥빵! 갓구워서 바로 먹는 그느낌이 너무 행복했답니다. 공연 중간에 따끈학하게 구워지는 빵의 냄새가 관객들의 행복 지수를 높게 해주는것 같았습니다. 공연이 끝나고 스테이크 빵을 기다리는 동안 단팥빵과 공연장도 한컷! 양파과 피망 토핑을 진뜩 뿌린 스테이크 빵도 나왔습니다. 뮤지컬베이킹 공연도 보고 이렇게 제과제빵도 직직접 해보면서 아이들과 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도 또 이렇게 성심당에서 베이킹 뮤지컬을 하면 또 즐기러 가고싶습니다!
대전국악방송 개국 2주년 기념 공연! 터무니없는 소리 in 대전
대전국악방송이 개국한지 벌써 2주년이되었습니다! 대전국악방송 개국을 축하하며 다른 기자님들과 함께 라디오방송에 출연 했던 기억이 새록 새록 떠올랐답니다. 우리가락을 들을 수 있어서 자주 듣고 있는 대전국악방송! 개국 2주년 축하드려요! 대전국악 방송개국2주년 특집으로 '터무니없는소리 in 대전 콘서트'가 6일 대전시립연정국악원에서 열렸습니다. 요즘 가장 핫한 젊은 소리꾼들과 콘서트오늘 밴드와 함께 고영열 , 하윤주, 이봉근, 이윤아, 이희문과 놈놈 이 출연 해서 너무 즐겁게 관람했습니다. 우리 국악은 어렵고 지루하다는 편견을 깨트려 버리는 즐거운 콘서트 였답니다. 젊은 국악인들의 현대적인 국악을 보고 들을 수 있었고요. 특히나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이윤아 님의 소리도 들을수 있었답니다. 국악에 관심이 많은 대전 시민이 오셔서 공연을 즐겼답니다. 이희문과 놈놈은 Tiny dest ssingssing 영상으로 아주 유명해진 우리나라 국악인들이랍니다. 파격적인 국악으로 가장 핫핫 분들이 오셔 다들 너무나 즐겁게 호응해주셨답니다. 국악과 피아노의 어울림도 독특 하고 밴드연주와도 잘어울려서 너무 놀랐답니다. 터무니없는 소리 in 대전은 진행에 이은하 아나운서로 시작되었습니다 고영열의 뱃노래는 다들 많이 알아서 흥을 올리는데 최고였답니다. 하윤주는 정가를 부르는 모습이 꼭 여신같아서 재즈클럽에 온기분이 들정도였답니다. 이봉근의 적벽가는 적벽대전중에 병사들이 우왕좌왕하다가 죽는 그 아이러니한 모습을 해학적으로 표현했어요. 이윤아의 사랑가는 요즘 춘향이 같은 모습에 이봉근 이도령이 나와서 뮤직컬을 보는듯한 무대로 연출 했답니다. 대전에서 우리가락을 즐기는 다양한 방법! 대전국악방송(표준FM90.5)을 들으면서 하루의 스트레스도 풀고 대전시립연정국악원에서 올려지는 다양한 공연들을 즐기면서 하루를 보내보시는것은 어떨까요?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