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드로 3화

이봐, 그 전개 아○아맨 적당히 베낀 거 아니야...?! 이번 시간은 퀘스트 수행을 둘러싼 시간이었는데, 여전히 느슨한 느낌으로 용사 파티가 움직인 모습이었습니다... 이번 화에서 특히 주목할 캐릭터를 들자면 세이라, 그 동안 이 캐릭터에 대해서 드러나지 않은 면면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종반부에서 결정적인 활약을 한 건 덤이었고요... 그나저나 이번 화에서 용사 파티가 퀘스트를 받는 걸 보노라면 연속으로 가챠 돌리다가 최하급만 줄줄이 뽑힌 걸 보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퀘스트 수령에도 '천장'은 있나요...?) 아무튼 용사라기보다는 심부름꾼 같은 느낌으로 용사 파티가 움직였던 바, 그 속에서도 나름대로 성장하는 면 또한 발견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