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シェルノサージュ - 네리코상의 일
(진실인지 거짓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네리코 : 어~이, 살아있는가~? (잘 살아있습니다) 네리코 : 므후후, 무사하게 살아있는거 같구만 네리코 : 이 초 프리티한 네리코상이 일부러 와줬다. 고맙게 생각하라고 (기다렸습니다!) 네리코 : 믓훗후, 그렇군 그렇군 기다리고 있었구나 네리코 : 상으로 나의 가슴을- (가슴을?!) 네리코 : 봐도 좋다 네리코 : 쿠후훗, 무엇을 상상하고 있었나? 네리코 : 원래부터 단말 넘어로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어. 조금 생각하면 알 일인데.... 네리코 : 어쨌든 농담은 내버려두고, 꽤 샤르의 수가 늘었구만 네리코 : 자네가 등대지기와 만나기 전하고는 천양지차구나 네리코 : 나도 참 노력했지, 꽤 감개무량하구만 네리코 : 이건 이제 자신이 자신을 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