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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전자오락 뉴스 한 건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이하 교문위) 소속 새정치 민주연합 박주선 의원이 다시 한 번 밸브의 '스팀' 서비스에 대한 게임물관리위원회(이하 게임위)의 신속한 대처를 요구했다. 박 의원은 지난달 스팀이 미국, 유럽 등 해외에서는 게임의 등급분류를 받으면서 국내에서는 등급분류를 받지 않고 서비스 하는 등 한국법을 무시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등급분류기관이 자국 내 유통 게임물에 대해서는 등급분류를 진행하는 것이 확인된 만큼, 지난달 1일 게임위가 “스팀은 서버가 해외에 존재하면서 전 세계를 대상으로 게임을 제공하고 있어 적극적으로 개입하기에는 무리가 있다”는 답변은 근거가 없다고 지적한 바 있다. 박 의원은 17일 교문위 국정감사 현장에서 이와 같은 사실을 지적하며 “지난달 9월 스팀문제를 지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