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성의 가르간티아 10화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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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성의 가르간티아 10화 감상.

취성의 가르간티아 10화 감상.

인간을 그만둔 자 VS 인간을 그만두지 않는 자 그렇기 때문에 서로의 생존을 두고 싸울 수 밖에 없다. 설령 히디아즈와 전쟁이 인류간에 상쟁이라 할 지라도 히디아즈가 적인건 부정할 수가 없다. 뭐야 씨발. 죠죠냐? 히디아즈: 난 인간을 그만두겠다 인류여! 여튼 또 다른 스트라이커도 보이는걸 보면 기체 색이 그렇다라도 반드시 쿠겔일 근거는 없고. 어쩌면 동맹인간에 대립도 있을 것이고, 주제는 끝내 히디아즈간의 공존, 공영이 아닐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근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취성의 이카무스메 아닌가? 사실 에이미의 조상은 먹물도 뿜을 수 있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