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타이거즈 초대 에이스 이상윤에 대해
아마도 역대 20승 선발투수중 가장 잊혀진 에이스가 이 선수일 것입니다. 흔히 타이거즈 역대 투수진의 '2인자'하면 선동렬시대에 가린 최강의 2인자 이강철을 떠올리는 이가 많겠지만, 그 못지 않은 선수가 바로 '이상윤'입니다. 한국프로야구 역사상 20승투수는 총 19차례 있었고, 선수숫자는 15명입니다. 1982년 박철순 (OB 베어스) 24승 4패1983년 장명부 (삼미 슈퍼스타즈) 30승 16패1983년 이상윤 (해태 타이거즈) 20승 10패1984년 최동원 (롯데 자이언츠) 27승 13패1985년 김시진 (삼성 라이온즈) 25승 5패1985년 김일융 (삼성 라이온즈) 25승 6패1985년 최동원 (롯데 자이언츠) 20승 9패1986년 선동열 (해태 타이거즈) 24승 6패1987년 김시진 (삼성 라이
Related Posts
3 posts난리난 ssg 랜더스 개막전 티켓팅 1자리 성공 (vs 기아타이거즈)
오늘 ssg랜더스 vs 기아타이거즈 26시즌 개막전 티켓팅이 있었는데 지금 난리가 났네요 이중결제 이런건 지난범 멤버십때 4중결제까지 해본 1인이라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고 결제했는데 예매내역에 없는 건 랜더스앱 말고 쓱닷컴으로 들어가서 확인하면 보인다고 하는 분도 있더라고요 카톡으로 예매내역 안오는건 저도 한참 있다가 왔어요 가장 큰 이슈가 시즌권 자리가 예매에 풀렸다는건데 이거 정말일까요? (sns에 인증사진들이 돌고 있음) 그렇다면 이건 심각해지는건데... ssg랜더스 vs 기아타이거즈 개막전 티켓팅 11시에 새로고침 할 필요없다고 해서 마냥 기다렸더니 5초가 지나도 예매버튼이 활성화 안되더라고요 망했다... 새로고침.......

"홍건희가 KIA 연봉 No.2?" 나성범·양현종 밑에 홍건희, 김도영 반토막 난 타이거즈의 냉혹한 현실
기아 연봉표 보고 다들 놀랐을 거다. 나성범, 양현종 같은 전설들이 8억인데, 돌아온 홍건희가 실질적 연봉 2위로 올라선 게 지금 기아의 냉혹한 현실이기 때문이다. 오늘, 이 글에서는 이 기묘한 연봉 서열과 기아의 거대한 설계를 알아보려 한다. 10억 전멸과 무너진 위계질서 KIA 타이거즈의 올해 연봉 구조는 리그의 상식을 뒤엎는 수준이다. 팀의 상징인 나성범과 양현종이 8억 원으로 공동 1위에 올랐지만, 그 뒤를 잇는 이름이 의외다. 6년 만에 복귀한 홍건희가 6억 5천만 원을 기록하며 실질적인 연봉 2위 자리를 꿰찼다. 전통적인 연봉 위계질서가 완전히 붕괴된 셈인데, 이는 구단이 고참급 선수들에게도 예외 없는 성적 지상주의를 선.......

"내년 FA 기아 간다" 삼성 원태인 DM 유출, 삼성 팬들 난리 난 이유!
"내년 FA 기아 간다" 삼성 원태인 DM 유출, 삼성 팬들 난리 난 이유! 원태인 기아 가야겠다 DM 유출 삼성 팬 충격 FA KBO 이적설 라이온즈 비FA 다년계약 추진 "농담 한 마디가 핵폭탄이 됐다" 원태인의 DM이 유출됐다. 지인과의 개인 대화에서 꺼낸 말 한 마디였다. "내년에 기아에 가야겠다." 해당 지인이 캡처해 SNS에 올리면서 순식간에 퍼져나갔다. 삼성 팬들이 충격에 빠졌다. 농담이라는 해명이 나왔지만 파문은 가라앉지 않고 있다. 올 시즌 후 FA를 앞둔 민감한 시기이기 때문이다. 1. 어떤 대화였나? 원태인이 지인과 주고받은 DM 내용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급속히 퍼졌다. "내년에 기아에 가야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