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소나 4 더 골든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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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나 4 더 골든 소감
일단 네타가 함유되어 있으니 주의 진여신전생3 이후로 처음 접하는 여신전생 시리즈[시리즈가 맞나] 일단 히로인들 성우들이 다 쟁쟁하신 분들이라 놀랐다. 신케릭터인 마리도 한창 잘나가는 하나자와 카나. 호리에 유이, 쿠기밍, 코시미즈 아미는 전부 내가 좋아하는 성우들이라 게임하는 내내 다른 작품의 케릭터와 목소리가 겹쳐지는 듯한 기분이라 좀 거시기 하긴했다. 특히 쿠기밍은 워낙 여기저기 굴려지다 보니 더 심했다. 마리 역의 하나자와 카나는 연기력은 둘째 치고 목소리 하나는 무척 좋은거 같다. 나오토 역의 박로미씨는 솔직히 전혀 눈치를 못챘...다기 보다 박로미씨가 연기하는 케릭터를 너무 간만에 접한 듯. ...성우얘기는 여기까지 하고 다음은 리뉴얼 된 일러스트들에 대해서.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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