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상처받고 현석이만 병들었다.

곰돌씨의 움막|2014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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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상처받고 현석이만 병들었다.

곰돌씨의 움막|2014년 12월 17일

조용히 일처리를 할 수도 있었을 텐데 에시당초 그럴 생각들이 전혀 없었던 것 같다. 이제 현석이는 위암 투병자 라는 타이틀 을 달고 선수생활을 이어가게 생겼고 한화는 억울한 누명에 돈만 더 쓰고 삼성은 이미지만 구겼지. 누가 손해고 이득인지 따지는 것도 역겹게 느껴질 정도로 짜증이 치밀지만 선수 생각해서 참겠다. 에이 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