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아, 너무 불안하네요. 온게임넷 스타리그 결승전시작 1시간전.
최근에는 아니지만, 제가 2006~2007년에 한창 스타리그에 빠졌을때 오프를 자주 갔을때만해도 그냥 일반 예선전이나 듀얼토너먼트 때만해도 사람들이 꽤나 많았는데, 위의 사진을 보니 할말을 잃었네요. 원래 결승전이면 그래도 몇시간전부터 사람들로 북적거리면서 좋은 자리를 얻거나 스탠딩으로 보게 된다하더라도 되도록이면 앞을 가고 싶어하기 마련인데, 1시간남은 상황에서 저정도는 좀 심하지 않나 싶네요. 일반경기때도 저정도가 오지 않았나 싶은데, 첫 스2리그부터 이러니 참 불안불안하네요. 명색이 첫 결승전인데. 저번주 GSL 결승전 관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