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을 챙기고 공항을 둘러보다 - 11·15

만보(漫報)のBLUE-SIDE|2017년 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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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을 챙기고 공항을 둘러보다 - 11·15

짐을 챙기고 공항을 둘러보다 - 11·15

만보(漫報)のBLUE-SIDE|2017년 4월 18일

항공사 수속을 하면서 수화물을 다 보냈습니다.조금 일이 있었습니다. 전동칫솔과 휴대용 저장 장치의 배터리가 리튬 이온이다 보니 핸드캐리어를 해야 하더군요.사실 이번 여행에는 짐을 굉장히 줄여서, 가볍게 다니려고 굉장히 작은 슬링백만 들고 탑승할 예정이었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전부 꺼내어 그 작은 가방에 넣어보니 굉장히 빵빵해졌습니다. 아까 공항에서 수령한 포켓 와이파이도 역시 리튬이온배터리라서…….그래서 카메라를 꺼내 들었습니다. 이른 아침, 아직도 해가 떠오르고 있었습니다.해가 다 뜨는 것을 보고 입국 수속을 할지, 어떨지 조금 생각을 했지만 그러면 좀 아슬아슬할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이른 아침 시간이지만 상당히 많은 입국 수속자들이 있다는 것을 봤기 때문에 검사대에서 조금 시간이 걸릴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