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택시운전사, 2017

my heart sings♬|2017년 8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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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택시운전사, 2017

[영화] 택시운전사, 2017

my heart sings♬|2017년 8월 9일

택시운전사 A Taxi Driver, 2017 + 감상후기중간 중간 웃음도 그리고 그때의 참상과 가슴쓰린 장면들에 눈물도 흘리고..오랜만에 가족과 함께 재미있게 보고 온 영화였다. 사실 1980년 5.18을 다룬 영화라고만 알고갔는데, 당시 언론 통제로 인해 대한민국 내에서는 보도될 수 없었던 광주의 참상을 외국에 알리는 데 큰 기여를 한 위르겐 힌츠페터 씨가 실존인물이라는 것은영화를 보면서 알았다. 지금은 고인이 된 위르겐 힌츠페터 씨는 실제 제2회 송건호 언론상을 받았고, 과거 한겨레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광주 항쟁 취재에 대해 “내 눈으로 진실을 보고 전하려는 생각뿐이었다”며 “용감한 한국인 택시 기사 김사복씨와 헌신적으로 도와준 광주의 젊은이들, 친구이자 같은 방송사 동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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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에서 본 영화 '택시운전사'我只是個計程車司機

대만에서 본 영화 '택시운전사'我只是個計程車司機

차이컬쳐|2017년 9월 9일

한국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영화 '택시운전사'가 대만에서 9월 8일 개봉하여 보고 왔습니다. 일년에 몇 편 개봉되는 한국영화인데, 최근에는 군함도와 택시드라이브가 동시에 대형상영관에서 상영을 하는 진귀한 풍경이 연출되고 있네요. 보통 한국영화들은 '부산행' 빼고는 크게 이슈가 많이 된다고는 할 수 없는데, 그래도 이 영화는 TV광고도 하더군요.저는 주로 집근처 Miramar美麗華 영화관을 가는데요. 여기는 이 영화에 대한 광고포스터 한 장이 안 붙어 있더군요. 위의 사진은 며칠전에 다른 영화관에서 본 사진입니다. 보통 영화를 상영하고 있으면 포스터 한 장 정도는 붙여 놓을 법 한데요. 영화는 대만전국적으로 약 60여개 상영관에서 상영이 되고 있습니다. 제가 워낙 송강호 영화들을 좋아하는 편이라 영

영화 ‘택시운전사’ 가 대만에서도 정식개봉 합니다.

영화 ‘택시운전사’ 가 대만에서도 정식개봉 합니다.

차이컬쳐|2017년 8월 14일

기대중인 영화 '택시운전사' 가 대만에서도 9월 8일 개봉을 합니다. 중국어제목은 '나는 단지 택시운전사 입니다' 이구요. '딸아 미안해. 아빠는 좀 늦게 돌아올거야. 여기 해야 할 일이 좀 남아 있어... 누군가를 태워서 돌아와야 하거든' 이라고 중간에 멘트가 들어 있습니다. 이번주 '군함도' 개봉에 이어 이슈가 되고 있는 한국영화 두 편이 연이어 개봉을 하네요.

지극히 개인적인 택시운전사 관람 후기 (스포없음)

지극히 개인적인 택시운전사 관람 후기 (스포없음)

송강호를 비롯한 배우들의 연기는 두말할 것 없고 사실 이 영화를 보고 나면 기분이 그리 좋지는 않다.. 하지만 지금 우리가 당연하게 누리고 있는 것들 중그 어떤 하나도 그냥 주어졌던 것은 없다는 걸무뎌질 때마다 한 번씩 상기시켜야 한다고 생각하는데,그런 점에서 참 좋았던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