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청원 발로 뛰는 오너의 억울한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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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청원 발로 뛰는 오너의 억울한 죽음
2021년 1월 5일 아침 7시쯤 2021년에는 좋은일만 가득하고 우리가족 모두 행복하기로 약속한지 5일째 둘째 언니로부터 카톡이 울렸어요. 야들아! 어쩐데 임서방이 사고가 났나부다 지금 응급실로 실려가고 있는데 지게차가 덥쳐버렸단다. 심장이 안뛴데 ,,,,,, 카톡 내용을 보자 마자 손이 떨리고 심장이 멎는듯 답답하고 눈물부터 와락 쏟아졌네요. 제발 아무일 없길 하나님, 부처님, 성모마리아님 내가 알고 있는 신들에게 두 손을 꼭 쥐고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그러나 응급차를 타고 병원에 도착하자 마자 제부는 젊은 나이에 동생과 조카들 걱정을 하며 결국 숨을 거두고 말았습니다. 완벽주의자라 현장을 발로 뛰며 일하는 오너였습니다. 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