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2014.2.24~2.27 (13) - 마지막

Quizás, quizás, quizás|2014년 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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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2014.2.24~2.27 (13) - 마지막

오키나와 2014.2.24~2.27 (13) - 마지막

Quizás, quizás, quizás|2014년 3월 26일

루미아로 찍은 짤 몇 개 추가. ----------------------- * 은근히 렌트비가 비싸지 않은 듯. 부동산 몇 군데에서 본 스튜디오룸 월 렌트가 60만원 전후 였음. 물론 위치나 크기는 제대로 알 수 없으니 싸다고는 말 못할 듯. 교통비 등은 역시 전혀 만만하지 않고. ** 우미부도보다는 톳이 더 입맛에 맞는듯. *** 오키나와 소바는 그다지. 차라리 국제거리에서 먹은 라면이 더 맛있었다. 뭐.. 다음에 먹을 기회가 되면 감사히 먹겠지만. **** 돌고래는 수족관에서 사는 게 꼭 불행하다고 할 수 있을까. ***** 큰 개들을 데리고 다니는 사람들이 은근히 많이 보였다. 아메리칸 빌리지에서는 목줄을 놓고 다니는 몰지각한 그링고도 있었음. * 참푸르는 맛있다. 다음에 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