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파이널 선발 매치업

긁고, 흔들고, 때려!|2014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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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파이널 선발 매치업

긁고, 흔들고, 때려!|2014년 10월 15일

센트럴 리그 우츠미 테츠야 vs 이와타 미노루 이미 퍼스트에서 멧센져와 노우미를 써버린 한신이기에 최소 3 4차전에서야 원투 펀치 기용이 가능하고, 우츠미를 초전에 내는 이유는 스가노의 부상 때문이기도 합니다. 이와타의 도쿄돔 성적은 4점대 후반, 타선은 침묵, 아니 동결 상태인데 어떻게 빨리 추스리는가 이것이 문제입니다. 이와타는 한국 국가대표 경기에서도 몇 번 나왔고 계투로 나와서 볼질하고 덕아웃으로 들어간 그런 적이 있습니다. 거용에게는 2점대 후반이지만 구장 성적, 즉 심약한 부분이 약점으로 지적된다 이런거죠. 우츠미는 간단합니다. 21세기 거인의 별 에이스 효마라고도 볼 수 있고, 항상 빅 게임에는 그가 중용되어 왔습니다. 원진덕류 에이스? 퍼시픽 리그 오오토나리 켄지 vs 우라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