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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동화 컨셉과 전설,위인은 역시 잘 먹히는 컨셉인가 봅니다.
동화:스마일 프리큐어나 외국 드라마 드림, 후지타씨 월광조례 등등.... 동화는 요새 재조명되는 듯.... 위인,영웅전설:모 야겜이나 주유가 여체화되는 만화 등 생각외로 수두룩함. 옛날 본 일본만화에서는 영웅,위인의 DNA를 가진 등장인물들이 싸우는 이야기가 있든가 그랬는데.... 악당 중 한명이 패튼 장군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다나 그랬고 국내 모 만화에서는 베이브 루스나 아더왕이 나와 배틀로열 을 벌이는 것 같았음. (아더왕 너도나도 좋아한다. 고대 전설에 중세 때 동인질해서 이것저것 갖다붙인 이야기 주제에....ㅜㅜ 참고로 아더왕 여자설은 원래 있던 설이라 함.....) 그런데 한국에서는 전래동화나 전기물을 가지고 뭔가 환상성 강한 2차 창작을 하려는 움직임이 별로 없음. 고려 무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