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 감독 아들의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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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스틸러스:전북현대모터스=3:2 - 선발 명단을 보면 황감독이 얼마나 편안한가 알 수 있다. [전반] 3:1 고무열이 꼬리뼈 부상이라더니만. 김정우는 참 잘생겼구나. - 전반 포항의 골들은 지극히 포항다운 콤비플레이를 이용한 패스 골. - 황선홍의 일식중인 아들의 귀환. 1골 1도움. 괜찮은 귀환. 컨디션이 좋아보이기도 했다. [후반] 0:1 - 황감독이 재미삼아 교체하고 있는데 박희철이 쓸데없는 경고로 퇴장 - 전북에서 김정우 대신 심우연 넣은 이유가 궁금하다. 뭐 하려는 거지? 송종국의 소원 들어주기?? - 박성호는 확실히 치달할 수 있는 선수. 최은성이 잘 나와서 어떻게 했지. - 황감독의 '새로운 더 큰 태양 박성호'는 조찬호 대신 투입. 조찬호 잘했는데!! - 황선홍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