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오피스에서 보이는 도시의 풍경. 아무리 내 블로그라지만 내가 쓰는데도 좀 지겨운 감이 있다. 근데 시차때문에 괴로워하던 건 하루사이에 꽤 나아졌다. 일요일밤에 술을 한잔하고 쿨쿨 잠들어서, 비록 새벽 5시에 깼지만 어쨌든 오랜만에 긴 시간동안 잤다. 드디어 이렇게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