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CPU GPU 쿨링에 좋은 글래시어 실리콘 써멀 방열 패드 소개
더운 여름이 지났지만 우리가 PC를 잘 사용하기 위해서는 제대로 된 쿨링 시스템을 필요로 합니다. 특히 고 스펙으로 올라갈수록 전기를 많이 먹는 만큼 CPU, GPU에 좋은 수냉 쿨러, 사제 쿨러 같은 쿨링 시스템에 신경을 쓰게 되는데요~ 특히 CPU와 쿨러 사이에 있는 써멀 구리스의 경우 반 년이 지나면 구리스의 특성상 유분기가 제거되고 경화되어 성능이 떨어지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재 도포를 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높은 성능의 방열패드 글래시어 방열 패드, 써멀 패드라고도 하는데, 이는 액체 상태가 아닌 실리콘 재질로 만들어지는데, 재단이 간편하고 유분 유출이나 경화가 없어 장시간 사용 가능한 것이 특징입니다. 예전에는.......
Related Posts
3 posts
4년 기다리면 3배 가능? GPU를 사는 회사보다 빌려주는 회사가 뜨는 이유
핵심만 먼저 볼게요 코어위브는 AI 모델을 만드는 회사가 아니라, AI 기업들이 쓸 GPU 클라우드를 빌려주는 회사예요. 야후파이낸스에 노출된 전망형 분석에서는 2030년까지 주가가 3배 가까이 갈 수 있다는 시나리오가 나왔어요. 근거는 단순한 기대감이 아니라 2026년 1분기 매출 20.78억달러와 994억달러 백로그입니다. 다만 이 회사는 성장 속도만큼 부채, 이자비용, 설비투자도 커지고 있어요. 결국 포인트는 “AI가 뜬다”가 아니라 “빌려준 GPU가 돈으로 얼마나 빨리 돌아오느냐”입니다. 숫자는 크고, 숙제도 큽니다. 덩치 큰 성장주는 원래 계산기가 먼저 바빠져요. AI가 커질수록 반도체를 직접 사는 기업만 돈을 버는 건 아닙니다. 더.......

목표주가 130% 상향한 AI 연결망주, 반도체보다 빠른 길목일까
목표주가가 100달러에서 230달러로 뛰었습니다. 이 숫자는 단순히 “실적이 좋다”보다 “AI 데이터센터의 병목이 바뀐다"라는 신호에 가깝습니다. GPU가 많아질수록 중요한 건 GPU끼리 데이터를 주고받는 속도입니다. 확인할 숫자는 매출, 데이터센터 비중, 커스텀 XPU 가이던스, 800G·1.6T 수요입니다. 다만 이미 많이 오른 주식이라, 길목은 좋아도 신호등은 꼭 보고 건너야 합니다. AI 데이터센터에서 가장 비싼 부품은 여전히 GPU입니다. 하지만 GPU가 많아질수록 새로운 질문이 생깁니다. “그 GPU들이 서로 얼마나 빠르게 말하느냐”입니다. 시장은 이제 연산 칩 하나보다 칩과 칩, 서버와 서버, 데이터센터와 데이터센터를 잇는 연.......

쿨스카프 추천 쿨링 좋은 와이드 넥쿨러 여름 필수템 준비
더위를 싫어해서 여름이면 집안에서 에어컨 틀어놓고 꼼짝 안 하는 저.. 우리집 식구들도 다들 저랑 비슷한 처지인데요. 그래도 아예 나가지 않을 수는 없잖아요? 외출용 미니 선풍기도 식구수대로 준비하고 쿨스카프도 열심히 챙기는데 올여름 대비로 이번엔 하나 더 추가. 목덜미가 젖지 않고 쿨링 효과는 오래가는 비나잇 와이드 넥쿨러를 사용해 보니 요거 여름 필수템 인정입니다. 특히나 더위를 많이 타는 딸아이가 비나잇 와이드 넥쿨러를 사용해 보고 신나하네요. 여름에 학교 갈 때 들고 간다고 벌써부터 찜콩. 벌써 낮에는 은근히 더워서 공원 산책 나갈 때 들고나가서 써보더니 가볍고 시원해서 너무 좋다네요. 기존에 나오던 제품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