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의 디아3, 전설템과 소몰이 지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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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디아3, 전설템과 소몰이 지팡이!
오랜만에 디아3를 했습니다. 이미 스토리도 다봤겠다 만렙도 찍었겠다... 가면갈수록 흥미가 떨어져서 한동안 안했죠. 하지만 다른거 할만한 게임도 없고 참으면서 해보자- 라는 느낌으로 아는분께 골찬셋을 빌렸습니다. 우선 '골찬셋으로 150만을 만들어서 불지옥 포니방을 뚫어보자!' 라는 느낌으로 시작- 골찬 280%로 지하실 루트를 걸었습니다. 어미 3마리 잡는 퀘스트로 시작해서 3마리 잡으면서 지하실이나 마지막 네임드 까지 킬아고 반복. 생각보다 돈이 잘벌리더군요. 빠르게 하면 한시간에 25~30정도 버려나. 아무튼 그런 가운데에서 처음으로 먹어본 전설템!! '전설템이 나오기는 하는구나...' 라는 생각과 주변 지인들에게 '얼마나 가격나갈까요?' 라고 물어보니 하나같이 상점행. A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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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디아2 켰는데 안다리엘의 두개골을 먹었네요.
삥바바로 트라빈컬 돌다가 처음으로 얻기 힘들다는 안다리엘의 두개골(유니크 데몬헤드)를 득했습니다. 용병 뚜껑으로 최적의 템인데 문제는 파이어 레지 -30%라서 온몸으로 히드라 탱킹하는 삥밥용 용병에게는 마이너스 요소라 말이죠. 그래서 급하게 버스승객 부캐만들어서 나메까지 돌아서 그중 한번 라주크 홈작했습니다. 유니크 아이템은 라주크 아니면 홈뚫을수없기때문이죠. 홈뚫고 랄룬박아서 파이어 레지 패널티 자체를 지워버렸습니다. 참고로 안다리엘의 두개골은 디아3, 4에서도 나온다죠.

디아블로3 시즌 34 축성으로 강력한 직업 수도사 간단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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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3 시즌 34 티폰 히드라 마법사와 탈라샤 운낙 법사 간단 공략
디아블로 3 시즌 34가 새롭게 시작되었습니다! 몇 개월에 한 번씩, 1~2주 정도 몰입해서 즐길 게임을 만들어주는 디아블로 3는 정말 블리자드 최고의 혜자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반면, 디아블로 4는 시즌이 진행될 때 유료 아이템을 구매해야 도움이 되거나, DLC를 추가로 구매해야 하는 경우도 있어 부담이 되는 편이죠. 하지만 디아 3는 강령술사를 하지 않는다면, 확장팩 하나만 구매해도 추가 비용 없이 시즌을 꾸준히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정말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디아블로3 시즌 34 특징 이번 시즌의 가장 큰 특징은 '천사의 도가니'를 사용해 '축성'을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는 과거 시즌 27에서 도입되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