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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어벤저스 보고왔습니다.
영화가 생각보다 많이 길었습니다. (덕분에 같이 보러간 형이 집에 못 갈뻔 했습니다. 막차를 놓칠 뻔 해서......) -토사장님의 개그센스가 좋았습니다. - 설마 했던 추억의 게임 갤러그가 나와서 좋았습니다.(?) - 헐크가 대활약을 했습니다. 잠깐(?) 개그도 하더군요. 하하하하 - 필.......... - 로키는 갑옷입는것 보다 양복 입은 것이 더 좋아보였습니다. - 짤린 30분은 미국대장님 현대세상 적응기(?)라고 하던데,개인적으로 그 부분을 보고싶어했는데 빠져서 조금 아쉬었습니다. - 마크7 갑옷 등장씬이 멋지더군요. - 사람 살려 내는데는 헐크의 괴성이 최고(음?) - 추가장면에서 클로즈업 된 얼굴보고 어떤분이 '뭐야 저거? 혹성탈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