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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인 Shane, 1953_'17.1
1953년작으로환갑을 넘긴 영화네... 아마도 서부영화중에 총알을 가장 아낀 영화가 아니었을까?약간의 멜로일것 같은 서부 영화총알이 난무하던 시대에총알을 멀리했던 총잡이.....총을 딱 3번 쐈단다. 당대 스타 몽고메리 클리프가 대본을 보고 " 뭐 이리 시시한 대본이 다 있어"하고 거절했다는 실제 주인공이 속사 명사수 였다고 하네... 개척민의 토지를 지키고자하는 조 스타렛의 투박함과 우직함대사가 뭘로 없어서 신비로웠던 마리안 부인총알을 아끼고 은근 마리안 부인을 좋아했던 것 같았던 셰인마지막에 총을 쏘고 떠나는 모습도 은근 멋있었다.천진난만 아들 소년 죠이의 셰인에 대한 존경 명대사 "Shane! Come back!" '역마차, 하이눈'과 더불어 서부영화 3대 걸작으로 부르며아카데미 촬영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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