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22_43_641] '개인약수'를 품은 방태산 주억봉 산행 _'22.8
오랜만에 1,400m급 산행 가을, 겨울 산행지인 인제 '방태산'을 다녀왔다 주로 겨울에 다녔는데후배와 산초 산행을 위해서.... 거대한 시간이 만든 청정계곡 45억 년 선캄브리아기에 생성되었다는 협곡크고 작은 계곡이 많아서 몇 개인지? 를 세어 보면서 올라 보란다'인제 천리길'중 일부라는데쉽게 보고 왔다가 큰 코 다칠 듯 조선시대에 '지덕삼'이라는 포수가 발견했다는 '개인약수처' 완전 사이다 맛이었다 설악산 대청봉이 보이는 방태산 주억봉 쑥부쟁이와 가을 꽃으로 물들어 가고 있었다 처음으로 '차가 버섯'을 만났다 - 노루 궁뎅이 버섯, 표고 버섯, 편 상황 버섯 산속은 벌써 가을로 한참 가고 있었다 = 일 정: '22. 8. 27(토) = 날 씨: 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