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야의 하늘 ufo의 여름

Posts
이리야의 하늘 ufo의 여름

이리야의 하늘 ufo의 여름

옛날에 보면서 많이 슬퍼했던 sf물인데, 캐릭터들의 어떤 감정표현이나 심리같은게 참 훌륭했던 작품이었어요. 군대에서 먼저 원작을 접하고 그다음 애니판을 봤는데, 변해가는 이리야의 외모도 인상깊었고.. 성우들의 연기도 아주 좋았고요.. 여러모로 좋은 작품이었던거 같습니다.

Related Posts

1 post
요즘 본 애니들 20171018

요즘 본 애니들 20171018

안경산업공단|2017년 10월 18일

1. 블랜드S 2화 카페 이름이 "스틸레"였군요.저는 사디스틱 카페인 줄....켁.하여튼 이 안경거유가 맘에 듭니다.그런데 오프닝에서 말고는 안경을 볼 수가 없...ㅠㅜ그리고 이 안경누님은 언제...?(뒤에 나옵니다.)고명하신 엘렌 베이커 선생님???M씨 : 영어를 잘 하고 싶어요.E 선생님 : 포기하면 편해.사디스틱 카...아니지, 스틸레 카페에는 소녀의 로망이 없습니다.특히나 이런 안경녀의 로망은...그래서 불만이 터진 어느 남자 중생의 슬픈 외침이...ㅠㅜ힘내라 동지여!!(응?)꿈★(흑심)은 이루어진다!!그러나 그 결론은 부녀자..........와하하하하하(기절) 2. 디에스 이레 1화 음... 지난 0화에서의 그 안경녀가 지금 이 수녀님이었나?하여튼 뭐 보면 알겠죠.(응?)오프닝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