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마셨오 찍기 기차는거 티나지 블로깅도 기차나 머였지 도셔관. 중도 가고싶어 학교중도 간지났는데.. 거기서 공부하면 있어보였긔 시월의어느멋진날에를 부른곳 메어호텔인데.. 짐을 풀어놔서 커튼을 찍었어 한국가는 날짜가 가까워지고 있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