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ssroom☆Crisis 4화

Classroom☆Crisis 4화

이런 거 꼭 있지요... 무마성 인사조치라고... 이번 시간은 지난 시간에 벼랑까지 몰린 A-TEC이 행동개시에 나선 시간이었습니다만 여전히 못 봐주겠습니다 이거... 단체행동, 단체교섭 등 여러 수단을 통해서 A-TEC 멤버들이 반격에 나섰는데 무엇 하나 이 작품에 대한 인상을 개선시키지 못했어요... 후반 들어서는 오글거림마저 느꼈고... 현 시점에서 이 작품의 가장 큰 문제점은 방향성, 방영 전에 캐치프레이즈로 내세웠던 '학원×노동 러브코미디'는 어디로 가고 노동 요소로 편중되어가는 모습입니다... 그마저도 흘러가는 모양새가 매끄럽지 못하고... '러브코미디'라는 건 설마... 카이토와 안젤리카...? 아니면 키류 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