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5라운드 우승자 인터뷰 : GT-3클래스

Rosen Ritter|2016년 8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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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5라운드 우승자 인터뷰 : GT-3클래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5라운드 우승자 인터뷰 : GT-3클래스

Rosen Ritter|2016년 8월 2일

김태호 : 작년 나이트레이스 이후 일 년만에 치루게 된 야간경기에서 우승하게 되어 기쁘고, 준비때부터 고생도 많이 했고, 급하게 준비하다 보니 완주할 수 있을까 걱정하며 출전했다. 다행히 차가 버텨줘서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 단장님께 고맙고, 완주할 수 있게 차량을 준비해준 미케닉들에게도 고맙게 생각한다. 곽지훈 : 처음 출전했는데, 처음 써보는 슬릭타이어, 처음하는 야간경기라 긴장이 많았다. 다행히 사고없이 팀메이트인 김태호 선수와 나란히 입상하게 되어서 기쁘고 단장님에게 감사하게 생각한다. 김대혁 : 이번 경기 핸디캡 웨이트가 커서 완주를 목표로 경기에 임했다. 위험하지 않게 경기를 치르다 보니 좋은 결과를 얻게 되었다. Q : 이번 나이트레이스에서 가장 큰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