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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킬딸 못친다고 그러면 안되지
험멜도르프입니다. 이 맵이 언제부터 헤비가 반드시 언덕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하나요 난 처음 알았네 오늘 티삼사 몰고 절벽아래 구석에 하체숨기고 헐 다운 하고있더니 내 뒤에 있던 팔팔이 언덕안간다고 내 뒤통수를 쏩니다. 그리고 그 새끼가 씨부리는 소리가 티삼사가 왜 여기있냐고 하네? 어처구니가 없어서 그럼 티삼사가 어디가라고? 언덕? 갈수있지 근데 난 가기 싫은데? 길목막을건데? 언제부터 험멜도르프가 언덕이 가장 중요해진거지? 난 북미시절부터 험멜도르프 가면 언덕 위에서 시작하지 않는 이상 길목먹으러 가는데? 결국 서로 욕설하고 대판싸우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 새끼가 이러는 이유는 제가 지 자리선점해서 지가 아는 유일한 딜딸자리를 선점했기 때문이라는 결론이 내려지더군요. 얼머나 잘하시길레 이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