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의 믿기지 않는 근무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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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의 믿기지 않는 근무환경
격주 4일제에 일평균 7시간 근무...내용만 보면 게임회사라고 보기 어려운 수준입니다. 아니면 개발자가 아닌 본사 지원부서(총무팀이나 인사과) 직원에게만 한정된 이야기이려나요. 블리자드의 게임의 경우 온라인에서 예상치 못한 버그나 서버다운 등의 문제가 24시간 내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데, 그걸 휴일근무나 초과근무 없이 처리할 수 있는지 의문입니다.(뭐, 유지보수는 외주를 주었을 수도 있겠지만 말입니다.) 이전에도 해외 주요 게임회사들의 근무환경을 설명해 놓은 자료를 포스팅한 적이 있었는데요(링크) 당시 블라자드를 묘사한 키워드는 초과근무, 정치, 낮은 연봉 등이었습니다. 버로 위에서 서술한 부분과는 정면으로 대치된 이야기입니다. 그 사이 시대가 좋아져서 근무환경이 대폭 개선된 것인지, 아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