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안에서 본 영화들 짧게
Post
원문 보기 →
비행기 안에서 본 영화들 짧게
そして父になる 우리 마샤'ㅅ'가 이런 수츠 저런 수츠 갈아입고 나오는 것만으로도 대단한 눈요기가 되었다. 영화의 결론은 잘 모르겠다. 물고 빠는 관계만이 이상적인 관계라고도 생각하지 않는다. 12 Years a Slave 미국 사람도 아닌 내가 영화 내내 불편했고 그런 면에서 좋은 영화인가보다 했다. 아, 다들 왜 그렇게 Lupita Nyong'o 얘기를 하는지도 드디어 알았다. Silver Linings Playbook 중간에 울컥하는 장면이 꽤 많이 나왔고, 쓰레기 봉지 입고 달리는 그 장면에서 드디어 아 Bradley Cooper씨가 연기를 이렇게 잘했구나 싶었는데 너무 피곤해서 후반 30분 정도는 잠들었다. 공범 좋았던 부분: 김갑수씨. 나빴던 부분: 이야기 구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