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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칸츠쿠 플레이 소감
정체불명의 전함이 폭격당하하는 인트로로 게임이 시작합니다, 중앙에 연통이 3개가 있는걸보면 1차대전 시기의 미해군 전함이 모티브일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싶습니다. 가공전기 장르 특유의 가상국가가 시작하자마자 롤업하면서 언급됩니다. 차마 캡처를 못했는데 제국력 2600년 어쩌고 한거 같은데... 저기의 연방은 장르적으로 미국쯤 되겠죠. 추가 데이타는 77메가와 이후 65메가정도로 굉장히 적은 편. 정체불명의 전함을 조정하면서 튜토리얼이 시작됩니다. 46cm 삼연장포가 무장명인걸 보면 야마토 마개조 버전일 가능성이 높겠죠. 대부분은 아니지만 어느정도는 해전시뮬레이션 게임을 담습하고 있기 때문에 속력을 올려야 선회가 가능합니다. 대략 3노트는 넘어가야 조작되는 느낌이 나니까 언제나 가속시켜두는게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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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도넛의 해전게임 칸츠쿠 기습 출시
놀랍게도 오픈베타나 실기영상 그러니까 공식 유튜브 방송 하나없이 기습적으로 출시했네요. 현재 서버는 점검 중이긴한데 다운로드는 가능한 상황입니다. 꼴이 패미통 선행리뷰에 호응한 일단의 바이럴 하나만 믿고 게임을 출시하겠다는건데 홈페이지에 앱스토어, 플레이스토어 링크 하나 없이 출시할 모양새가 너무나도 영세합니다. 흠... 보통 오픈 베타, 클로즈 베타로 어느정도 게임성에 대한 최소한의 검증을 거치는 법인데 강철의 포효 표절 논란이 부담이 되었던걸까요? 기대감이 지금이 피크라는 판단을 했을거라는건 충분히 추론이 가능하지만 그래도 충성도가 거저 샘솟는게 아닌데 바이럴에 해가 되는 이런 행보는 좋게 평가해주기 어렵겠습니다. 스토어에 올라온 스크린샷들은 강철의 포효가 연상될 정도로 특정 밀덕들을 자극하
도넛의 신작 칸츠쿠
물건너 동네는 칸코레가 아니더라도 가공전기라 불리는 장르를 바탕으로 배틀쉽 크래프트라던가 네이벌 크래프트같은 해전기반 자유창작형 게임들이 꾸준한 지지를 얻고 있습니다. 해전을 다루는 게임 자체야 칸코레가 흥한 이후 특히 모바일쪽에서 중국산 게임들만 넘쳐나고 있습니다만 일반적으로 현실부정에 가까운 망상의 결집인 그래서 어둠이 깊다고 표현해도 무방한 가공전기 계보의 밀리터리 오타쿠의 성미엔 미치는 물건들이 아니죠. 그러던 와중에 나나시스의 개발사로 이름을 알린 도넛에서 칸츠쿠라 명명한 게임이 간만에 스트라이크존에 들어오는 모양입니다. 이 칸츠쿠란 게임에 대한 바이럴을 구경하면 굳이 마인크래프트를 언급하는 경우가 흔한데 이는 위에서 말한 네이벌 크래프트가 마인 크래프트의 영향이 크기 때문이고 네이벌 크래프트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