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속성 연예가] 130806 '굿 닥터' 산뜻한 출발
Post
원문 보기 →![[단기속성 연예가] 130806 '굿 닥터' 산뜻한 출발](https://img.zoomtrend.com/2013/08/07/d0104410_5200f27eaddf3.jpg)
[단기속성 연예가] 130806 '굿 닥터' 산뜻한 출발
1분/1초 만에라도 화제가 뒤바뀌는 일이 비일비재한 연예가 소식. 바쁜 현대인을 위해 오늘 하루 강한 '이슈'를 한데 모은 [단기속성 연예가]에서 알려드린다.--------------------------------------------------------------------------------------- '굿 닥터' 첫 회, 동시간대 1위로 산뜻한 출발 주원과 문채원 주연의 새 월화드라마 '굿 닥터' 첫 회가 동시간대 1위로 산뜻하게 출발했다. 첫 회 시청률은 10.9%를 기록, 이는 MBC '불의 여신 정이' 1.0%, SBS '황금의 제국' 9.8%와 비교해 근소하게 앞섰다. 방송에서는 서번트 증후군을 앓고 있는 주원의 연기력이 돋보였다는 평이 많았고, 문채원 역시 기존 역활과는 사뭇
Related Posts
3 posts시드니, 자유여행 5일차
시드니 포스팅 다~끝낸줄 알았는데. 마지막날, 사진들이 남아서, 추가로 시드니, 자유여행 5일차 집으로 가는날 와..휴가오면 왜케 시간이 빨리가는건지? 5일이 벌써 후다닥 흘러갔다 원래, 마지막날 아침의 계획은 아침 6시에 기상해서 노세수에 모자만 뒤집어쓰고 하이드파크옆, Thecca에서 브런치 때려주고 (팬케잌이 맛있다던데) 러닝과 산책을 하려고 했었는데 만인이, 피곤하고 힘들다고 짐도 정리해야되서 시간이 없다고들 (12시30분 뱅긴데) ㅠㅠ 강님은 아직 해도 안뜬 새벽부터 수영 삼매경이시고 (수영복 새로사서, 챙겨온게 아까워서) 난, 잠시 물만 적시고 나왔네 추워서.. ㅋㅋㅋ 수영장 한번 다녀오니, 해가 올라오네 집에 간다니.......

30기 영수♥옥순, 벚꽃 데이트 15분 만에 지친 체력보다 더 보인 진짜 연애
30기 영수♥옥순, 벚꽃 데이트 15분 만에 지친 체력보다 더 보인 진짜 연애 ──────────────────────── 30기 영수와 옥순이 벚꽃 데이트 사진으로 또 한 번 근황을 전했습니다. 이번에는 달달한 연출보다 훨씬 현실적인 분위기가 먼저 들어왔어요. 30기 영수가 직접 “첫 벚꽃 구경”이라고 남기고, 이어 “15분 만에 지친 저질 체력”이라고 적은 한 줄 덕분에 두 사람의 데이트가 더 자연스럽게 느껴졌습니다. 나는 솔로 30기 최종 선택 이후 실제 연애를 이어가는 커플이라는 점은 이미 알려졌지만, 이번 사진은 그 사실을 말보다 분위기로 보여준 장면에 가까웠어요. 벚꽃 배경도 예뻤지만, 같이 있는 두 사람 표정이.......

옆집 천사님때문에 어느샌가 인간적으로 타락하게 된 사연 2기 1화
빗물이 아직 고여있는 놀이터 땅바닥 위로 맑게 개인 하늘에서 천사의 하얀 깃털이 떠다니다가, 창문을 넘어 아직 잠에서 깨어나지않은 한 남자의 침대에 떨어집니다. 이 남자 고교생의 이름은 후지미야 아마네. 그리고 옆집에 사는 같은 반 여학생이자 이제는 여친이 된 시이나 마히루가 오늘도 그의 집을 찾아왔고, 아침부터 연인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같이 등교하는 길에 만난 시라카와 치토세 처음에 아마네와 마히루는 서로 어색했고, 반에서는 자신들의 관계를 비밀로 붙여야했지만 어느샌가 반에서 이 둘의 관계를 모르는 학생들이 없을 정도로 질투와 부러움을 한몸에 받고있습니다. 특히 아마네가 심한데 마히루가 아마네의 장점들을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