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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바타메 히토미 5월 19일자 일기.
오랜만에 요전에 시즈카씨와 일을 함께 했다. 가끔 문자를 하지만 현장에서 같이 일한건 오랜만. 무척 즐거웠다아~ 일이 끝나고 나서 시즈카씨가 응석을 부리러 왔어. 그래서 무릎 베개. 착하다, 착해.

오랜만에 요전에 시즈카씨와 일을 함께 했다. 가끔 문자를 하지만 현장에서 같이 일한건 오랜만. 무척 즐거웠다아~ 일이 끝나고 나서 시즈카씨가 응석을 부리러 왔어. 그래서 무릎 베개. 착하다, 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