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다시 남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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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다시 남체로

[네팔] 다시 남체로

강행군이 끝난 후, 우리는 하루에 2~3시간만 걷고 있다. 오늘은 남체에서 점심으로 신라면을 먹고, 저녁으로 치킨 스테이크를 주문해 놓았다. 가이드 대행인 니마(포터)가 일정 변경을 제안했다. 남체 휴일을 없애고 남은 하산을 3일에 나눠서 가는. (가이드 파상은 후미팀에 양보했다) 어쨌든 오늘은 맛있는 거 먹고 쉴 생각이다. 약간의 쇼핑을 한 후 약간의 맥주를 마시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