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도록 변함없이 언제고 함께였지만 이미 우리의 관계는 끝난지 오래였다는걸 기다림을 넘어 체념하도록 나만이 알지 못했네 우리 지금은 이렇게 헤어지더라도 언젠가 저 높은 곳에서 다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