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판 코믹마켓이 성희롱 문제로 말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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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판 코믹마켓이 성희롱 문제로 말썽
일본에서 열리는 코믹마켓의 영향인지 미국의 샌디에이고에서도 '코미콘'으로 불리는 코믹, 영화, 드라마 등의 컨벤션이 열렸다고 합니다. 거기서 대작 영화의 예고편이 선행 공개되면서 많은 할리우드 스타가 등장하는 등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만, 이번엔 거기서 여성 코스플레이어에 대한 성희롱 문제로 말썽이 좀 었다고 하는군요. 예를 들면 치한 문제라던지, 쫓아다니는 스토커라든지, 멋대로 사진을 찍는 사람들이라든지.... 게다가 거의 알몸의 여성들이 작품의 프로모션에 사용되면서 코스 플레이어가 패널한테 좀 징그럽다는 소리를 듣는 등 여러 성적인 문제가 보고 되고 있다는군요. 론 코스플레어의 과도한 노출 문제나 일반 참관객들의 낮은 의식 문제 등은 일본 코믹마켓에서도 여론의 도마의 오르는 일이 종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