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릴러] 24일: 베테랑들의 명품 연기 대방출

Cinema-zine|2015년 10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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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릴러] 24일: 베테랑들의 명품 연기 대방출

[스릴러] 24일: 베테랑들의 명품 연기 대방출

Cinema-zine|2015년 10월 4일

지난 2006년, 프랑스에서 발생한 충격적인 실제사건을 모티브로 한 영화 <24일>에서 프랑스를 대표하는 명품 배우들의 열연이 영화의 사실감을 더해 이목이 집중된다. 영화는 2006년 프랑스 파리에서 발생한 실제 납치사건을 모티브로 제작된 영화로 프랑스에서 발생한 인질사건 중 가장 최악으로 기록된 사건을 가족의 시선으로 재구성해 많은 프랑스인들에게 충격을 던진 바 있다. 한편 영화에서 납치된 아들을 애타는 마음으로 기다리며 700여통의 협박 전화를 모두 직접 받으며 마음 고생을 한 아버지 '디디에 하리미' 역은 파스칼 엘비가 맡아 열연을 펼쳤다. 특히 감정이입이 중요한 배역이었던 만큼 파스칼 엘비는 감정 연기에 대단히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밝혔는데, 힘들어하는 가족들이 걱정할 까봐 냉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