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소개]SecureBIM Family Server (매크로 관리)
Post
원문 보기 →![[기능소개]SecureBIM Family Server (매크로 관리)](https://img.zoomtrend.com/2018/01/25/a0102251_5a69902dcdeed.png)
[기능소개]SecureBIM Family Server (매크로 관리)
안녕하세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 춥다고 하니 건강 유의 하세요.오늘은 SecureBIM Family Server의 기능중에 매크로 관리 기능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이전부터 글을 작성하려고 했는데, 매크로 관련 동영상을 만들기가 쉽지 않아서 미루다가 오늘에서야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Revit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Macro 기능에 대해서는 많이 모르고 계신것 같습니다. 사실 Revit 기능을 배우기도 어려운데 프로그램까지 신경쓰시는 분들은 없을 것 같습니다. 제가 Revit의 매크로 기능에 관심을 가지게 된것은 SharpDevep 때문입니다. C# 프로그램을 제작할 수 있는 개발 툴이면서 오픈소스라는 매력을 가지고 있는 솔루션 입니다. 이 솔루션은 래빗이 설치되면 같이 설치되어
Related Posts
3 posts
LG X 2, 4+, 5, 6, X300, 500, 2019 스마트폰 시리즈 살펴보니
LG X 2, 4+, 5, 6, X300, 500, 2019 스마트폰 시리즈 살펴보니 LG 스마트폰 하면 G나 V 같은 플래그십만 떠올리기 쉬운데요. 하지만 그 아래 실속형 시장을 책임졌던 LG X 시리즈도 그 나름의 뚜렷한 개성과 전략을 가지고 있었어요. 성능보다는 용도 중심의 실용성, 그리고 가격 대비 효용을 앞세운 구성으로 많은 소비자들의 손에 들려 있었던 X 시리즈, 지금 돌이켜보면 참 아기자기한 라인업이었죠. 이번 글에서는 2016년부터 2019년까지 출시된 LG X 시리즈 모델들의 특징과 흐름을 시대별로 정리해드릴게요. 목차 2016 LG X5 – 대화면 보급형의 시작 2017 LG X300 / X500 – 가볍거나 오래가거나 2018 LG X4 / X4+ / X2 – 다양성과 음향.......

맥북에어 2017 2018 2019 2020 차이점.
MacBook Air 2017 → 2020: 4년간 무엇이 변했나? 안녕하세요 그남자 입니다. 오늘은 맥북에어 2017 맥북에어 2018 맥북에어 2019 맥북에어 2020 까지 세대를 거듭 할수록 어떤 차이가 있는지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맥북을 고민 하는 분들 중에서는 신제품을 고민 하기도 하지만, 구형이나 중고로 전세대 고민을 하는 분들이 계시죠. 그래서 오늘은 세대별로 어떤 차이가 있는지 자세히 알아 보는 시간을 가져 보도록 하겠습니다. 2017년형: 마지막 전통형 에어, 아직 쓸만한 저가형 2018년형: Retina + 얇고 가벼운 리뉴얼 2019년형: 미묘한 업데이트 — 유지 + 소소한 개선 2020년형: Intel 마지막 세대 / 성능과 실용성 밸런스 맥북에어 어.......
![Men I Trust : Numb [가사/해석] 미니멀 그루브와 투명한 거리감으로 완성한 은근한 중독성](https://img.zoomtrend.com/2025/08/07/18111c1d-eda4-5bd5-90fd-5600e1405dfb.jpg)
Men I Trust : Numb [가사/해석] 미니멀 그루브와 투명한 거리감으로 완성한 은근한 중독성
1. Men I Trust : Numb (2019) dream pop (드림 팝) Men I Trust의 Numb는 2019년 Oncle Jazz 국면에서 공개된 대표 트랙 가운데 하나다. 몽환적이되 과장하지 않는 질감, 손끝의 체온이 남은 연주, 의도적으로 절제한 프로덕션이 한 지점으로 수렴한다. Men I Trust 특유의 느긋한 추진력과 담백한 보컬 톤이 맞물리며 곡의 첫 마디부터 고유의 공기를 만든다. 구조는 단순해 보이지만 계산이 치밀하다. 짧은 인트로를 지나 베이스와 킥이 숨을 고르고, 절–프리코러스–후렴으로 이어지는 표준 구성을 취한다. Numb는 후렴에서도 음역을 과시하지 않고, 저중역의 안정과 작게 떠 있는 신스 패드로 장거리의 여운을 남.......


